Project Description

임대 | 페이지 명동(舊 한국 YWCA 회관)(거래완료)

공간개요

위치 | 서울시 중구 명동1가 1-3
해당층/총층 | 지상 5층/6층
면적 | 501호(전용면적 110.7m², 임대면적 146.8m²),
502호( 전용면적 168.9m², 임대면적 223.8m²)
보증금/월세 | 별도 문의 (070-7755-0700)
월관리비 | 별도 문의
월관리비 포함내역 | 수도, 전기, 냉난방, 전용공간 미화, 공용부 미화, 건물 보안관리, 시설관리
추천업종 | 사무실
입주 | 9월 예정(현재 리모델링 공사중)
교통 | 2호선 을지로입구역, 을지로3가역 / 4호선 명동역 도보 5~6분
난방(방식/연료) | 중앙난방/전기
주차 | 불가능
화장실 | 외부(남/여 구분)
기타 시설 | 에어컨, 경비원, CCTV, 엘리베이터(1대), 화재경보기
융자 | 없음
권리금 | 없음
주구조 | 철근콘크리트
사용승인 | 1967. 07.
비고 | 리모델링 진행 중(2020. 04. ~ 09.), 관리비에 공과금 포함, 501호・502호 통임대 가능
설계자 | 차경순(1967년 신축), 건축사사무소SAAI(2020년 리모델링)
사진 | 노경

건물소개

1967년 준공돼 53년 간 한자리를 지켜온 한국 YWCA 연합회 회관은 명동에서 일어난 여성운동, 민주화운동, 독립운동의 역사가 깃든 상징적 공간이다. 또한 독립운동가 이회영 생가터, 명동성당, 향린교회 등 그 일대에서도 유서 깊은 공간과 맞닿아 있어 그 도시적 가치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.

오늘날 이곳은 ‘페이지 명동’이란 이름 아래 소셜 커뮤니티 타운으로 새롭게 단장 중이다. 지난 2019년 10월 한국 YWCA연합회가 사회혁신기업 더함과 마스터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리모델링해 시민들에게 열린 소셜 스페이스로 사용하기로 한 것. 더함은 이곳에 사회적 가치와 상생을 지향하는 테넌트를 유치함으로써 새로운 담론을 만들고, 예술과 문화 콘텐츠, 가치지향적 소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.

건축가 소개

신축 설계자(1967년)
차경순은 1916년 전라북도 부안에서 태어났다. 경성소화공과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1952년 차경순건축설계사무소를 개설했다. 약학대학(1953), 중앙대 도서관(1959) 등 중앙대학교의 각종 교사를 설계하였으며 대한극장(1956), 여의도 순복음중앙교회(1969) 등의 작품을 남겼다. 1974년 타계하였다.

리모델링 설계자
(2020년)
건축사사무소 SAAI는 작업과정에서 열린 태도와
건축의 보편성을 기반으로하는 건축집단이다. 이천 SKMS연구소, 봉천동 음악가의집, 어쩌다집@연남, 어쩌가가게@망원 등 일련의 작업과 같이 말이 앞서지 않는 좋은 물건으로서 그 쓰임을 통해 기억되는 건축을 지향한다.

문의

surrealestate.project@gmail.com
010-8991-8946